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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에 좋은 산야초) 국화 도시농부
1.생김새 국화는 오랫동안 관상식물로 재배해 오면서 많은 변종과 품종이 생겨났다. 감국의 경우 설상화는 외겹이지만, 국화는 여러겹이고 관상화는 가운데에 조금 있다. 키는 1m에 달하고 잎은 서로 어긋나 달리고 잎자루가 있으며 달걀꼴로 깃꼴 모양이다. 중앙부까지 갈라지며 갈래는 불규칙한 결각과 톱니가 있다. 가을철에 원줄기 윗부분의 가지 끝에 두화가 달린다. 두화 주변에는 암꽃만 있는 설상화가 가지 끝에 달리며 중앙부에는 양성의 관상화가
(해독에 좋은 산야초) 할미꽃 도시농부
1.생김새 들과 산의 이른봄, 양지 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 마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노고초,백두옹,호왕사자 등로 불린다. 할미꽃의 종류로는 제주도에서만 자라는 "가는 할미꽃", 북부지방에서 자라는 "분홍 할미꽃", 백두산 둥지에서 자라는 "산 할미꽃"등이 있다. 뿌리는 비대한 편이며 곧게 땅속에서 뻗어 내린다. 지름은 2cm 정도까지 자라며 0.7cm 이상이 되어야 개화할 수 있다. 뿌리부근에서 여러개의 잎이 나온다. 잎자루가
(궤변을 유도하는 산야초) 나팔꽃 도시농부
1.생김새 아시아가 원산지로 흔히 나는 메꽃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다. 길이는 2~3cm되고 전체가 밑을 향햐 털이 있다. 잎은 서로 어긋나고 심장형으로 보통 3갈래진다. 갈래는 끝이 뽀족하며 가운데 갈래는 타원형이고 양쪽 갈래는 삼각상의 달걀꼴이다. 가장자니는 밋밋하다, 꽃은 7~9월에 피는데, 흔히 보라색,흰색,붉은색으로 핀다. 잎겨드랑이에 1~3송이씩 달리고 꽃받침은 깊게 5갈래진다. 열매는 8~9월에 열리며 성숙기(8~10월)에 채
(궤변을 유도하는 산야초) 결명자 도시농부
1.생김새 결명자는 멕시코가 원산인 콩과의 한해살이풀로서 "하부차", "긴강남차"로도 불린다. 약용식물로 재배하기 위해 들여온 일종의 귀화식물이다. 오래전부터 중국에서 재배되어 왔으며 키는 1.5m에 달하고 전체에 털이 있다. 잎은 호생하고 깃꼴겹입으로 소엽이 2~3쌍 있으며 도란형이다. 꽃은 6~7월에 잎겨드랑이에 1~2송이가 노랗게 핀다. 꽃잎은 5장으로 난형이며 수술은 10개로 길이가 같지 않다. 열매는 9~10월에 열리는데 협과
(강장,자양에 쓰이는 산야초) 부추 도시농부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부추는 흔히 재배하는 식물이다. 꽃은 7~8월 사이에 흰색으로 피고 꽃자루가 길고 꽃잎이 수평으로 퍼진다. 수술은 꽃잎보다 약간 짧고 꽃밥은 황색이다. 산부추는 산지에서 자라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30~60cm 정도까지 자란다. 비늘 줄기는 길이가 2cm로서 달걀꼴의 피침형이며 마른 칼집으로 싸여 있다. 겉껍질은 약간 두꺼우며 갈색이 돈다. 잎은 2~3개가 비스듬히 위로 퍼지고 흰빛이 도는 녹색이다. 꽃은
(강장,자양에 쓰이는 산야초) 쑥 도시농부
1.생김새 쑥은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60cm~120cm에 달하며 전체가 거미줄 같은 섬유질의 털로 덮여 있다. 꽃은 노란색이며 7~9월에 핀다. 줄기는 곧게 서고 잎은 어긋나며 길쭉한 달걀꼴에 한두번 깃털 모양으로 중간 정도까지 갈라진다. 갈라진 잎 조각은 타원꼴로서 겉은 녹색이고 뒷면에 흰털이 빽빽이 나있다. 뿌리에서 나온 잎과 밑부분의 잎은 나중에 쓰러지며 줄기에서 나온 잎은 타원형이며 깃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다. 싹
(강장,자양에 쓰이는 산야초) 둥글레(옥죽) 도시농부
둥글레는 우리나라 전국의 산자락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보통 "죽대뿌리","옥죽","위유" 로 불린다. 죽대라는 말은 둥글레의 잎과 줄기를 말한다. 이른봄에 어린 싹을 뜯어 나물로 먹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토종 나물로서 고구마나 감자, 마처럼쪄서 먹었다. 둥글레와 비슷한 종류로 "통둥글레","왕둥굴레","용둥굴레"가 있다. 그 쓰임새는 동일하며 어린 싹, 꽃, 뿌리를 모두 먹는다. 1.생김새 둥굴레의 뿌리는
(야생화 키우기) 바위솔 도시농부
바위솔 (Orostacbys japonicus) 산지의 바위에 붙어서 자라며 높이가 30cm 정도이다. 꽃은 흰색으로 9월에 피고, 수상 꽃차례에 빽빽이 난다. 일본에서는 잎을 습진에 사용하기도 한다. 분포 : 한국,일본 형태,특징 : 산지의 바위 겉에서 붙어 30cm 정도의 높이로 자란다. 여러해살이지만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면 죽으므로 꽃대를 잘라 다년초로 재배한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방석처럼 퍼
(기침에 좋은 산야초) 개미취 도시농부
개미취는 깊은 산의 습지에서 자라는 국화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로 '반혼초','탱알'이라고도 불린다. 3월이 되기 전에 땅으로 퍼지면서 싹이 나온다. 근경이 짧고 윗 부분에 가지가 갈라지며 짧은 털이나 있다. 뿌리에서 나는 잎은 꽃이 필 때쯤 되면 떨어지며 잘 자란 것은 깊이가 50~60cm정도 된다.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5~6월에 부드러운 잎을 채쥐하여 데쳐 먹기도 한다. 줄기에서 나는 잎은 어긋나서 자라고 계란형 또는 긴 타원
(야생화 키우기) 붓꽃과 목수국 도시농부
붓꽃과 목수국 (Iris nertschinskia Loadd) 꽃봉오리가 터지기 직전의 모양이 먹물을 품은 붓처럼 보인다고 해서 붗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계손, 창포, 연비, 난초 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꽃으로, 북한에서는 란초라고도 부른다. 분포 : 전국의 산야지, 낮은 지대의 습기 있는 언덕이나 꽃밭 개화기 : 4~5월 특징 : 여러해살이 풀로 높이 60cm 내외로 자란다. 양성식물로 양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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